삼성 케어플러스 요금 및 혜택[갤럭시S, 노트, 폴드, 플립]

스마트폰의 기능이 많아지면서 매년 출시하는 신제품들의 가격도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제 100만원을 넘는건 당연하게 여기는 분위기입니다. 스마트폰이 이렇게 비싸다보니 구입 후 파손이나 분실할 경우 비용적으로 부담이 많이 되는데 이런 경우 제조사에서 보증하는 케어서비스를 활용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애플에서는 애플케어플러스, 삼성에서는 삼성케어플러스라고 불리는데 오늘은 삼성전자의 케어플러스 요금 및 혜택에 대해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케어플러스

삼성 케어플러스란?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 태블릿, 버즈, 워치를 구매한 경우라면 가입이 가능한 서비스로 매달 월정액으로 요금을 지불하면 파손, 도난/분실 케어 및 보증기간 1년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추가적으로 배터리 교환 및 방문수리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입이 가능한 단말기

최초 통일로부터 30일 이내 제품이라면 통신사, 자급제폰 제한 없이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 가능한 단말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 갤럭시 S시리즈
  • 갤럭시 노트 시리즈
  • 갤럭시 폴드 시리즈
  • 갤럭시 플립 시리즈
  • 갤럭시 A 시리즈
  • 갤럭시 탭 S, A 시리즈
  • 갤럭시 버즈 시리즈
  • 갤럭시 워치 시리즈

케어플러스 가입 방법

가입은 삼성멤버스 앱을 통해서 가입이 가능하며

최초 통화일로부터 3일 이내라면 앱을 통해서 비대면 가입이 가능하고 4일이 지난 경우에는 가까운 삼성 디지털프라자에 방문해 직원에게 기기 상태를 점검받고 가입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최초 통화일로부터 30일 이내, 태블릿/버즈/워치는 구매일로부터 30일 이내 가입이 가능합니다.

삼성 케어플러스 요금 및 혜택

보장기간은 스마트폰은 최대 36개월까지 유지가 가능하며 태블릿, 버즈, 워치는 최대 24개월 유지가 가능하며 보증기간 연장은 스마트폰 기본 2년 + 1년 연장으로 최대 3년까지, 태블릿, 버즈, 워치 기본 1년 + 1년 연장으로 최대 2년까지 가능합니다.

스마트폰

파손은 3회, 도난/분실은 1회까지 보장이 가능합니다.

  • 갤럭시S, 노트 월7,400원 : 파손 자기부담금 80,000원, 도난/분실 자기부담금 350,000원
  • 갤럭시 폴드 월13,500원: 파손 자기부담금 160,000원, 도난/분실 자기부담금 550,000원
  • 갤럭시 플립 월9,900원: 파손 자기부담금 140,000원, 도난/분실 자기부담금 35,000원
  • 갤럭시 A 월4,900원: 파손 자기부담금 80,000원, 도난/분실 자기부담금 35,000원

태블릿, 버즈, 워치

파손은 태블릿 3회, 버즈/워치 2회에 한해서 보장이 가능하며 도난/분실에 대해서는 보장이 불가능합니다.

  • 갤럭시탭 S 월5,300원 : 파손 자기부담금 75,000원
  • 갤럭시탭 A 월3,300원: 파손 자기부담금 40,000원
  • 갤럭시 버즈 월1,300원: 파손 자기부담금 20,000원
  • 갤럭시 워치 월2,300원: 파손 자기부담금 35,000원

추가 혜택

배터리

스마트폰 및 태블릿의 경우 기본 보증 이후 배터리 효율이 80% 이내인 경우 1회 보장이 가능하며 자기부담금은 2만원입니다.

방문수리

스마트폰은 3회까지 방문수리가 가능하며 출장비는 18,000원으로 이 부분은 본인 과실 여부에 따라서 발생하기 때문에 예약 시 문의를 통해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타사항

삼성 케어플러스의 경우 월 정기결제로 체크카드로는 결제가 불가능하며 신용카드로만 결제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14일 이내 해지를 원하는 경우 납부된 비용을 환불 받을 수 있는데 파손 보장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최초 1회차 비용이 청구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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